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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檢 대장동 수사팀 '쪼개기 회식 논란' 진상 파악 지시"대장동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수사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기 직전에 '쪼개기' 회식을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국무총리실이 진상 파악을 지시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구속된 직후인 4일 저녁 서초동에 있...
'경찰관 폭행' 장용준 측, 첫 재판에서 "다툴 부분 있을 듯""경찰관으로부터 음주 측정 요구를 받자, 이에 불응하면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사죄한다"는 취지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포기했던 래퍼 노엘(21·본명 장용준) 측이 첫 재판에서는 "다툴 부분이 있을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씨의 변호인은 19일 신혁재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한 첫 공판에서 "공...
法, '증거은닉·WFM 자금 횡령' 조범동 장인에 집행유예 선고10억여 원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증거를 숨긴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5촌 조카 조범동 씨의 장인에 대해, 법원이 제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조성필)는 업무상 횡령·증거은닉 교사·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66) 씨에게 징역 1년 6월 형·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이 씨는 2차 전지업체 ...
대법원, 공동계좌 비트코인 6천 개 빼돌린 암호화폐업체 임원 유죄 확정국내 최초로 ICO(가상화폐 공개)를 진행한 보스코인의 임원이 회사 공동 계좌에서 보관하던 거액의 비트코인(BTC)을 빼돌린 것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했다.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35)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월 형·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A...
檢, 남욱·정영학에 경영권 넘긴 대장동 시행사 대표 소환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대장동 사업 초기 민영 개발을 추진한 시행사 '씨세븐'의 전 대표 이 모 씨를 소환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이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서 조사하고 있다.이에 대해서는 "머니투데이 법조팀장 출신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57·구속 )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이명박 전 대통령, 논현동 사저 공매 취소소송 제1심 패소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가 "벌금과 추징금 징수를 위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저를 공매한 처분을 취소해달라"면서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제1심에서 패소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강우찬)는 19일 이 전 대통령 부부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를 상대로 제기한 매각결정 취소 소송과 공매처분 무효 확인 소송 2건 모두 원고 전부 패소로 판결했다.검찰은 2018년 이 전 대통령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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