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여백
대법원 "시간 짧아도 규칙적으로 일한 공무원은 '상근직'"
대법원
대법원이 "하루에 5시간씩 일한 공무원이라고 해도, 근무일마다 규칙적으로 일을 했다면 '상근'으로 보고 공무원 초봉 산정 때 경력을 반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4일 "A씨 등 시간선택제 공무원 2명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호봉재획정 거부 처분 취...
檢, 정대협 시절 또 다른 회계 담당자 소환 조사
檢, 정대협 시절 또 다른 회계 담당자 소환 조사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후원금 회계 누락 의혹과 안성 쉼터 매입 의혹 등과 관련해, 검찰이 정의연의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회계를 맡았던 담당자들을 연이어 소환 조사하고 있다.4일 정의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지석)는 이날 오전 정대협 시절 회계 담당자 A...
대법원 "제주 해군기지 반대글 삭제한 해군, 배상책임 無"
대법원
해군 홈페이지에 올라온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글을 삭제한 해군의 조치에 대해, 대법원이 "국가배상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4일 "해군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가 삭제당한 A씨 등 3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
檢,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
檢,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삼성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이복현 부장검사)는 4일 오전 ▲이 부회장 ▲최지성(69)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김종중(64) 전 미전실 전략팀장(사장)에 대한 구...
檢, 검찰 "조국, 문자메시지에서 '불로수익' 언급…횡령 인식한 것"
檢, 검찰
아내 정경심(58)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 컨설팅비 명목으로 받은 돈에 대해,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이 '불로수익'(노동 없이 낸 수익)이라고 언급한 문자 메시지 기록이 공개됐다.검찰은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판사 임정엽 권성수 김선희)에서 진행된 정 교수의 공판에서 ...
'라임 투자 상장사' 주가 조작 일당, 첫 재판에서 일부 혐의 부인
'라임 투자 상장사' 주가 조작 일당, 첫 재판에서 일부 혐의 부인
라임자산운용 펀드 자금이 투입된 코스닥 상장사 에스모머티리얼즈의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허위정보를 유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유사투자자문사 임직원들이 첫 재판에서 "허위정보임을 알기 어려웠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환승)에서 진행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 공...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로디프 소개취재방향로디프 기자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로디프  |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73길 23 101호  |  대표전화 : 010-5310-6228  |  등록번호 : 서울 아03821
등록일 : 2015년7월14일  |  발행일 : 2015년8월3일  |  발행인/편집인 : 박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명원
Copyright © 2020 로디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