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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 샤브샤브뉴스는 종합 인터넷신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내적·외적 한계 때문에 독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만한 매체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로디프는 그 한계를 인정하면서 "할 수 있는 분야를 제대로 다루는 매체"로 나아가기 위한 결과물입니다.

로디프는 "한 단계 높은 팩트(fact) 중심의 소식 전달"과 "재밌으면서도 깔끔한 뉴스 제공"라는 舊 샤브샤브뉴스의 취지를 이어받으면서, "법률 분야를 깊이 파고든다"는 취지를 덧붙였습니다.

舊 샤브샤브뉴스 시절, 법정 취재 등 법률 관련 분야를 취재·보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언론의 현실에 가장 놀랐던 것은 "보수·친기업·진보 등 특정 이념을 지향하는 매체들이, 재판 과정 및 판결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왜곡·누락을 가해 보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로디프는 "본 것은 본 대로, 들은 것은 들은 대로 보도하되, 깊이 파고들어 보도한다"는 지향점은 분명히 지키려고 합니다.

이 지향점은, 자칫 잘못하면 양대 진영 모두로부터 미움을 사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舊 샤브샤브뉴스 시절부터 늘 잊지 않으려고 했던 것이기 때문에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지향점이기도 합니다.

로디프는 이념에 구애받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원하는 독자의 존재를 믿습니다. 로디프는, 그런 독자들이 거대 정치세력들로부터 속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보조하려고 합니다.

"본 것은 본 것이고, 들은 것은 들은 것이다." 로디프는 독자 여러분께 "본 것은 본 대로, 들은 것은 들은 대로, 깊이 파고든다"는 3가지 약속을 분명하게 드리고자 합니다. 어려운 길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현실에 굴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3월 5일
발행인/편집인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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