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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유발' 깜빡이 미점등 신고, 올해 상반기 2만 2천 건
제주에서 한 운전자가 자신의 '칼치기' 운전에 항의하는 상대방 운전자를 폭행해 논란이 발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공익신...
정도균  |  2019-08-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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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분열 공작' 재판, 前국가정보원·노동부 관계자들 서로 책임 공방
노동계를 분열시키기 위해 새 노총을 만들고자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국가정보원과 고용노동부의 전직 고위 관계자들...
서명원  |  2019-08-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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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근, 기소 11년 만에 입장 밝혀 "횡령 혐의액 일부는 책임 없다"
도피 21년 만에 붙잡힌 故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의 넷째 아들 정한근 씨 측이 혐의를 일부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정 씨의 변호인은...
서명원  |  2019-08-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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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유소년 약물투여' 전 프로야구선수 이여상에 징역 2년 형 구형
검찰이 유소년 야구교실에서 청소년에게 불법으로 스테로이드계 약물을 투여·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프로야구선수 이여상(35) 씨에 대해...
정도균  |  2019-08-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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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사건 처리…60%는 1년 이상 소요돼
공정거래위원회가 접수한 사건의 60%는 처분까지 최소 1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처리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정도균  |  2019-08-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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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대표가 이사회 결의 없이 회생 신청…퇴직금에서 손해액 빼야"
대법원이 "대표이사가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고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것은 불법행위이므로, 회사는 대표이사에게 회사가 입은 손해액을 ...
서명원  |  2019-08-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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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인사청문회 앞두고 연이어 고소·고발…檢 형사부에 배당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인사청문회도 열리기 전에 고소·고발이 줄을 잇고 있다.20일 검찰에 ...
정도균  |  2019-08-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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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코링크PE, 조국 가족 투자금이 80.8%…사실상 가족 사모펀드"
정점식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74억원 투자 약정' 논란이 일고 있는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정도균  |  2019-08-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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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웅동학원 채권 논란' 사과…"모두 내 책임"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동생이 웅동학원과의 '위장 소송' 등 의혹 제기와 관련해 "한없이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
정도균  |  2019-08-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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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자동차분쟁심의위 과실비율은 화해계약…법원도 따라야"
대법원이 "자동차분쟁심의위원회가 결정한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은 민법상 화해계약처럼 법적 구속력을 갖기 때문에 법원 판결로 취소할 수 없다...
서명원  |  2019-08-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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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3억 원' 위증 혐의 신상훈·이백순, 첫 재판에서 혐의 부인
일명 '남산 3억 원' 사건 관련 재판에서 거짓 증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신상훈(71)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과 이백순(6...
서명원  |  2019-08-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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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부사장 "협력사 노조, 그룹 현안 아냐…와해 시도 無"
'자회사 노조 와해' 공작 개입 혐의로 기소된 삼성그룹 임원이 법정에서 "그룹 차원의 공작이 진행됐다"는 의혹을 정면으로...
서명원  |  2019-08-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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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부친 독립유공자 재심사 허위 답변' 의혹 보훈처 국장, 혐의 부인
손혜원 무소속 의원 부친이 독립유공자로 지정된 경위와 관련해 국회에 허위 답변자료를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임성현 전 보훈처 보훈예우국장...
정도균  |  2019-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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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내용 누설 혐의' 법관들 "공소사실 인정 못 해"
2016년 '정운호 게이트' 당시 검찰 수사 상황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법관들이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명원  |  2019-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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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전처 "위장 이혼·부동산거래 없었다"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과정에서 위장 이혼·부동산매매 의혹이 제기된 조 후보자 동생의 전처 조 모(51) 씨가 관련 ...
서명원  |  2019-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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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조국 일가 檢 고발 "위장매매·소송사기 혐의"
자유한국당이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일가를 검찰에 고발했다.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19일 오후 조 후보자를 둘러싼 위장매매...
정도균  |  2019-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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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유한국당 의원 출석불응 의사 확인 "체포영장 신청, 면밀히 검토"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고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출석 의사가 없다"는 뜻을 경찰에...
정도균  |  2019-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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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등기 오류 건물 비싸게 사서 되팔았다면, 국가배상책임 無"
등기공무원이 등기부에 건물의 대지 소유권 지분을 실제보다 많게 기재한 바람에 건물을 비싸게 샀다가 해당 건물을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되...
서명원  |  2019-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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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변호사 잘못으로 소송위임 해지했더라도 비용은 돌려줘야"
대법원이 "패소하면 소송비용을 변호사가 전부 부담하기로 한 소송 위임계약에서 변호사 잘못으로 계약이 해지됐더라도, 소송 사무를 위해 지...
서명원  |  2019-08-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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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저에 대한 의혹 제기 잘 알아…청문회에서 답할 것"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배우자·자녀의 74억원대 사모펀드 투자약정 ▲부동산 거래 등 신상과 관련한 의혹을 놓고 "국회에 가...
정도균  |  2019-08-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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