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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산 아닌 대구에서 특수부 존치…'대검 의견 반영했다' 봐야"
▲공개소환 전면 폐지 ▲밤 9시 이후 심야조사 원칙적 금지 등 최근 발표한 자체 개혁안을 놓고 "청와대·법무부·대검 간 힘겨루기"라는 ...
정도균  |  2019-10-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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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경심에 의료자료 요청…신빙성 확인해 절차 반영"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병원명 등이 적혀 있지 않은 뇌경색·뇌종양 진단 입원증명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정도균  |  2019-10-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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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국 수사 결과 없는 것 아냐…보안 더 각별히 했다"
일각에서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관련 의혹을 한 달 넘게 수사했지만, 성과가 없다"는 지적을 하는 것에 대해, 윤석열 검찰...
정도균  |  2019-10-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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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버닝썬 경찰총장' 윤 총경 주식계좌 확보…금감원에 분석 의뢰
버닝썬 의혹 수사 과정에서 일명 '경찰총장'으로 통했던 것으로 알려진 윤 모(49·구속) 총경의 주식거래 관련 비위 의혹...
정도균  |  2019-10-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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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조국 사퇴 이틀 만에 공식 입장 발표 "개혁 작업 중단없이 추진"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개혁안을 마련 중인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 이틀 만에 "개혁 작업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
서명원  |  2019-10-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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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 한동수 변호사, 대검 감찰부장 임명
검사의 직무를 감찰하는 직책인 대검찰청 감찰부장에 판사 출신인 한동수 변호사(53·사법연수원 24기)가 임명됐다.법무부는 16일 "한 ...
서명원  |  2019-10-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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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검사 사건부담량 전국 최저…미제사건은 2위
서울중앙지검이 전국 검찰청 중 검사 1명당 사건부담량은 가장 적은 반면, 미제사건은 2번째로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16일 금태섭 더불어...
정도균  |  2019-10-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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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윤총경 유착 의혹' 경찰청·수서경찰서 압수수색
'버닝썬 사건'을 보강 수사 중인 검찰이 일명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모(49·구속) 총경의 사건 무마 ...
서명원  |  2019-10-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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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 채용비리 연루자 2명 구속기소…檢 "조국 동생에 뒷돈 전달"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이 운영해온 학교법인 웅동학원의 채용비리에 연루된 2명이 구속 기소됐다.이들은 조 전 장관의 동생 조 모(52...
서명원  |  2019-10-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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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이득 5억 원 이상 범죄, 최근 5년 동안 늘어나…기소율은 낮아져
최근 5년 동안 범죄 이득액 5억 원 이상인 특정재산범죄는 늘어났지만, 검찰의 기소율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15일 법무부가 ...
정도균  |  2019-10-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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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차관 "검찰 수사권·기소권, 분리하는 방향으로 가야"
김오수 법무부 차관이 검찰개혁 방향과 관련해 "'수사권·기소권 분리가 더 간명하지 않느냐. 그 방향으로 가야 하는 게 아닌가&#...
정도균  |  2019-10-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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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특수부, 서울·대구·광주만 남기고 46년 만에 폐지
검찰의 대표적 직접수사 부서인 특별수사부가 서울·대구·광주 3개 검찰청 외에는 모두 폐지되고, 이름도 '특수부'에서 &#...
서명원  |  2019-10-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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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 장관, 취임 35일 만에 사의 "저는 검찰개혁 불쏘시개"
조국 법무부 장관이 전격적으로 사의를 밝혔다. 9월 9일 취임 이후 35일 만이다.조 장관은 14일 오후 2시 '검찰개혁을 위한...
서명원  |  2019-10-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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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법무부와 "직접수사 '부패·선거사건'에 국한" 공감대
검찰이 "직접수사를 축소하고 민생에 집중하는 검찰조직 개편을 추진하겠다"는 법무부의 검찰개혁 방안에 맞춰, 검찰의 직접수사 역량을 &#...
서명원  |  2019-10-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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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정경심 3차 비공개 소환…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3차 검찰 소환 조사를 받고 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정도균  |  2019-10-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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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밤 9시 이후 심야조사 폐지…공소시효·체포시한 임박·조서 열람은 제외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검찰개혁안 마련에 나선 검찰이 인권침해 지적이 제기된 '밤 9시 이후 심야조사'도 폐지하기로 결정...
서명원  |  2019-10-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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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피의자 공개소환 전면 폐지 "인권보장 실현"
검찰이 범죄 피의자 등의 인권 문제 논란의 대상이었던 '피의자 공개소환'을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
서명원  |  2019-10-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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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웅동학원 비리' 조국 동생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이 운영해온 학교법인 웅동학원 비리와 관련해 조 장관의 동생 조 모(54)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명원  |  2019-10-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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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올해 수사기관 공무원 가혹행위, 작년보다 67%↑"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고발된 수사기관 공무원 수가 2018년 1년 동안 기록된 수치를 훌쩍 뛰어넘은 것으로 확인...
정도균  |  2019-10-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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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조국 동생, 연일 소환…'웅동학원 채용비리' 연루 의혹 수사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을 수사하는 검찰이 조 장관 동생 조 모(52) 씨를 다시 소환해 웅동학원 관련 의혹을 집중 추궁했다.서울중앙지검...
서명원  |  2019-10-0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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