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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이사 퇴직금 중간정산, 정관·주총결의 없으면 못해"
대법원이 "주식회사의 이사는 정관이나 주주총회에서 정하지 않은 이상 퇴직금을 중간정산해 수령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사의 퇴직금은...
서명원  |  2019-07-0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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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집사' 김백준 본인재판도 불출석…MB재판 증인신문 또 무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삼성 뇌물수수 관련 추가 혐의의 증인으로 채택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본인 재판의 선고기일에 불출석하면서,...
서명원  |  2019-07-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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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 장영자, 또 사기 행각으로 징역 4년 형 선고받아
출소 후 다시 사기 행각을 벌여 구속 기소된 '큰손' 장영자(75) 씨가 제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장두봉 서울중앙지...
서명원  |  2019-07-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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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MB 보석 유지' 결정 "석방조건 준수 계속 감시"
법원이 보석으로 석방돼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는 이명박(78) 전 대통령에 대해 "보석 조건 준수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한 후 보석상태...
서명원  |  2019-07-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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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국 부장판사 "당직이라 양승태 재판 증인 불출석"…檢 반발
사법농단 의혹으로 구속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된 현직 법관들이 연이어 불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검찰이 반발했다...
서명원  |  2019-07-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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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도우미 불법고용' 한진 이명희·조현아에 집유…구형량보다 무거워져
법원이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제1심에...
정도균  |  2019-07-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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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사기 혐의 구속된 '큰손' 장영자…불출석으로 제1심 선고 연기
1980년대 희대의 어음 사기로 수감생활을 했다가 6억 원대 사기 혐의로 또 구속 기소된 왕년의 큰손 장영자 씨(75·여)가 법정에 나...
서명원  |  2019-07-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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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재판개입' 임성근 前 부장판사 재판에서 "공소장 수정" 지시
2015년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의 박근혜 전 대통령 명예훼손 재판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서울중...
박형준  |  2019-07-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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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유사 규칙 사용한 모바일게임, 저작권 침해"
대법원이 "기존 게임과 확연히 구별되는 창작적 개성을 갖춘 모바일게임은 보호대상이 되는 저작물이기 때문에, 이와 유사한 규칙을 차용해 ...
서명원  |  2019-07-0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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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일본 강제징용 기업 자산매각' 본격 심리…심문절차 개시
법원이 일본 강제징용 가해 기업의 압류 자산 매각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문절차에 들어갔다.1일 강제동원 피해자의 대리인단에 따르면, ...
서명원  |  2019-07-0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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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피해자들, 미쓰비시에 항소심도 승소 "9천만 원 배상"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26일에는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제기한 ...
서명원  |  2019-06-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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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포항에서 선박 충돌 후 기름유출한 중국 화물선, 한국에서 재판 가능"
대법원이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국내 어선을 들이받아 어선에 실린 기름과 폐기물을 유출해 바다를 오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홍콩 선적...
정도균  |  2019-06-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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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배달알바 중 다친 미성년, 육체정년 60세보다 높여야"
대법원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다 자동차 사고로 다친 미성년자의 노동가동연한(노동에 종사해 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연령의 상한)을...
서명원  |  2019-06-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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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세월호특조위 방해' 이병기·조윤선 집행유예…안종범 무죄
법원이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설립과 활동을 방해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기소된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7...
서명원  |  2019-06-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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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수표 든 과자상자 뒤늦게 돌려준 장학사, 교장 승진 안돼"
장학사 시절 일선 교사로부터 수표가 든 과자상자를 받았다가 뒤늦게 돌려준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교원이 "교장 승진을 허락해달라"는 취지...
서명원  |  2019-06-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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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제품설명회 참석한 의사에 80만 원 식사권 제공…위법 아냐"
대법원이 병원을 방문해 제품설명회를 연 후 의사에게 80만 원 상당의 식사교환권을 준 혐의로 기소된 제약회사 영업사원에 대한 무죄 판결...
서명원  |  2019-06-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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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채용비리'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항소심에서 징역 8월 형으로 감형
고위 공직자나 주요 고객의 자녀·친인척을 특혜 채용한 혐의로 제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던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이 항소심 재판...
서명원  |  2019-06-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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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최경환 뇌물 수수 보도' 언론사에 '5천만 원 배상' 제1심 판결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50억 원 뇌물 수수'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제1심 법...
정도균  |  2019-06-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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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MB 이어 '직권남용죄 위헌성' 따져 보기로…"너무 추상적"
이명박 전 대통령에 이어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가 위헌인지 따져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김 전 장관 측은...
서명원  |  2019-06-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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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타인명의 등기 부동산, 원래 소유자에 소유권" 기존 판례 유지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명의신탁 부동산'의 소유권은 명의자가 아닌 원 소유자에게 있다"는 기존 판례를 유지했다.대법원 전...
서명원  |  2019-06-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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