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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이재용, 삼성 지배구조 개선·책임지는 모습 보여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삼성의 지배구조를 어떻게 개선하고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지 적극적으로 결정하고...
정도균  |  2019-05-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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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경찰 권한 분산…통제 강화·수사본부장 신설"
당정청이 검찰개혁과 함께 논의되는 경찰개혁와 관련해 "권한 비대화 등 우려를 예방하기 위해 외부 통제를 강화하고 내부적으로도 개방형 수...
정도균  |  2019-05-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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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내용 윗선 보고' 법관들, 공판준비기일에서 혐의 부인
2016년 발생한 '정운호 게이트' 당시 검찰 수사 상황을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법관들이 공판준비기일에서 혐의를 ...
서명원  |  2019-05-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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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경찰, 고양저유소 화재 피의자에 '거짓말 마' 123회 추궁"
국가인권위원회가 고양시 저유소 화재사건 수사 과정과 관련해 "경찰관이 이주노동자인 피의자에게 반복적으로 '거짓말 아니냐'...
정도균  |  2019-05-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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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헌 "추가 구속영장 발부, 근거규정 없어" 재판부 정면 비판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60·사법연수원 16기)이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해 재판부가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을 놓...
서명원  |  2019-05-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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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우리 정부에 '강제징용 판결' 중재위 개최 요구
일본 정부가 자국 기업들에 대한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해 우리 정부에 제3국이 참여하는 중재위원회 ...
서명원  |  2019-05-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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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삼바 분식회계' 첫 구속 기소…'증거인멸' 계열사 임직원
검찰이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분식회계 관련 자료를 은폐한 혐의를 받는 삼성바이오 자회사 직원 2명을 구속...
서명원  |  2019-05-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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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 조만간 '일감 몰아주기' 태광 관련 제재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태광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혐의에 대한 제재에 조만간 착수할 예정이다.공정위 관계자는 17일 "최근 원가산정 재심사를 마...
정도균  |  2019-05-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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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법무·중소벤처·농해수·여성가족·균형인사 등 비서관 5명 교체
문재인 대통령이 법무·중소벤처·농해수·여성가족·균형인사 등 청와대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춘...
정도균  |  2019-05-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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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남 일대 '해피벌룬' 유통 조직 적발 "문자광고·배달 서비스"
서울 강남 일대를 중심으로 환각 작용을 일으켜 일명 '해피벌룬'으로 불리는 아산화질소를 불법 유통한 일당과 구매해 흡입한...
정도균  |  2019-05-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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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영포빌딩 靑문건 기록원에 반환하라"는 MB의 소송 각하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이 다스 지하창고 압수수색 중 발견한 청와대 국정 문건을 국가기록원에 반환하도록 해 달라"는 취지로 소송을 제...
서명원  |  2019-05-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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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강북삼성 임세원 교수 살해범 징역 25년 "유족·국민 큰 충격"
법원이 故 임세원 서울 강북삼성병원 교수를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제1심에서 징역 25년 형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서명원  |  2019-05-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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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삼성전자TF 압수수색…분식회계·증거인멸 '윗선' 추적
검찰이 "삼성그룹 차원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와 증거인멸을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
정도균  |  2019-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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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국적기로 명품 밀수' 이명희·조현아 모녀에 징역형 구형
검찰이 해외에서 산 명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45)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모친 이명희(70) 일우재단 이사장에 대해 징...
정도균  |  2019-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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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수사권조정안 민주원칙 반해..국민 뜻 따라 검찰개혁"
문무일 검찰총장이 여야 4당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한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을 놓고 "민주적 원칙에 어긋난다"는 입장을 ...
서명원  |  2019-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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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수사권 조정 법안은 엉뚱한 처방…직접수사 줄이고 있어"
문무일 검찰총장은 여야 4당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한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을 놓고 "엉뚱한 처방"이라고 비판했다.문 총...
서명원  |  2019-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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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강신명 구속, 경찰이 송치한 사건…정보경찰 독점 권능 문제 있어"
강신명 전 경찰청장이 구속된 것과 관련해 일각에서 "검찰과 경찰이 수사권 조정 국면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을 하는 것에 대해...
서명원  |  2019-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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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불기소 사건, 법원 전면통제 받을 것" 재정신청 확대 추진
검찰이 재정신청 범위를 전면 확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사건도 법원의 사후통제를 받는 방안을 추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
정도균  |  2019-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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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MB 처남댁' 권영미 씨 67억 횡령·탈세 혐의 기소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남댁 권영미 씨를 60억 원대 횡령·탈세 혐의로 기소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신봉수)는 15일 ...
정도균  |  2019-05-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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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검찰총장, 16일 '수사권 조정' 공식 입장 밝힐 예정
문무일 검찰총장이 16일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15일 대검찰...
서명원  |  2019-05-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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