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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영상 논란 주영훈, ‘누군가에 상처된 경솔한 행동 반성’
서명원 | 승인 2018.02.19 14:25
주영훈 ⓒKBS

일반인 몰카와 조롱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주영훈이 직접 사과했다.

주영훈은 19일 인스타그램 메인 화면에 “경솔한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며 “죄송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태국에서 가족여행을 하고 있는 주영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있는 일반인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그는 “김종국이 부릅니다. 제자리걸음”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동영상에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일반인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뜨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동료 연예인들이 해당 게시물에 호응하며 웃음거리로 공유해 비판 논란이 일었다.

이에 주영훈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SNS를 비공개로 전환한 뒤 사과 입장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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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원  s3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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