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검찰/경찰
檢, MB 소환 7일 전…이상득 전 의원 재소환
서명원 | 승인 2018.03.07 14:25
이상득 전 의원 ⓒKBS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14일 소환 조사하기로 한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7일 다시 검찰에 출석했다.

이 전 의원은 7일 오전 9시 58분 경 부축을 받으면서 휠체어를 타고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했다. 1월 26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다가 건강상 이유로 4시간 만에 귀가한 이후 다시 출석한 것이었다.

이 의원은 혐의 인정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조사실에 들어갔다.

검찰은 이 전 의원이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으로부터 인사청탁 명목으로 8억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고, 2011년에는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재직 시절 1억 원의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원 전 원장은 국정원 직원이 인도네시아 대통령특사단 숙소에 침입한 사실 때문에 사퇴 요구에 사딜리고 있었다. 

- 로디프 트위터(링크 클릭) - http://twitter.com/law__deep

- 로디프 페이스북(링크 클릭) - https://www.facebook.com/로디프-217664052308935

서명원  s3ar@naver.com

<저작권자 © 로디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명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로디프 소개취재방향로디프 기자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로디프  |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73길 23 101호  |  대표전화 : 010-5310-6228  |  등록번호 : 서울 아03821
등록일 : 2015년7월14일  |  발행일 : 2015년8월3일  |  발행인/편집인 : 박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명원
Copyright © 2018 로디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