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원
영화감독 홍상수, 이혼소송 '조정'으로 회부
서명원 | 승인 2018.04.05 12:35
영화감독 홍상수·배우 김민희 ⓒKBS

홍상수 영화감독이 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이 조정 절차에 회부됐다.

김성진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판사는 3월 23일 홍 감독이 부인 A씨를 상제로 제기한 이혼 소송과 관련해 조정에 회부하는 결정을 내렸다. 조정 절차는 부부가 법원의 조정을 거쳐 이혼을 하는 절차다. 

홍 감독은 2016년 11월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아 한달 후 정식으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A씨는 홍 감독이 소송을 제기한 후에도 1년 넘게 재판에 응하지 않았지만, 올해 1월 소송대리인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감독과 배우 김민희 씨는 홍 감독의 2015년 개봉작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 관계로 지냈고,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 로디프 트위터(링크 클릭) - http://twitter.com/law__deep

- 로디프 페이스북(링크 클릭) - https://www.facebook.com/로디프-217664052308935

서명원  s3ar@naver.com

<저작권자 © 로디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명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로디프 소개취재방향로디프 기자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로디프  |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73길 23 101호  |  대표전화 : 010-5310-6228  |  등록번호 : 서울 아03821
등록일 : 2015년7월14일  |  발행일 : 2015년8월3일  |  발행인/편집인 : 박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명원
Copyright © 2020 로디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