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舊 샤브샤브뉴스
방통위 ‘위메프 등 10개 사업자에 총 1억 2300만 원 과태료 부과’
서명원 | 승인 2017.10.12 16:55

 

위메프

개인정보 유출 등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위메프와 아이에스동서 등 10개 사업자에게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총 1억 2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방통위는 12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사업자 등의 개인정보보호 법규 위반에 대한 시정조치에 관한 건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위메프는 홈페이지 개편 과정에서 24건의 이용자 이름,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신고 통지를 지연한 이유로 1000만 원, 개인정보보호조치(접근통제) 미비로 10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았다.

하지만 위반사항을 신속하게 시정한 후 자발적으로 이용자 피해 보상을 실시한 부분이 있어 과징금이 아닌 과태료 부과로 정리됐다.

아이에스동서는 해킹으로 관리자 계정을 탈취당해 이용자 6159명에게 스미싱문자를 발송하게 해 과태료 1000만 원에 위반 과다로 인한 가중 5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 로디프 트위터(링크 클릭) - http://twitter.com/sharpsharp_news

- 로디프 페이스북(링크 클릭) - http://facebook.com/sharpsharpnewscom

서명원  s3ar@naver.com

<저작권자 © 로디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명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로디프 소개취재방향로디프 기자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로디프  |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73길 23 101호  |  대표전화 : 010-5310-6228  |  등록번호 : 서울 아03821
등록일 : 2015년7월14일  |  발행일 : 2015년8월3일  |  발행인/편집인 : 박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명원
Copyright © 2021 로디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