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舊 샤브샤브뉴스
대법원 ‘박유천 성폭행 거짓 고소’ 협박 남성 2명에 실형 확정
서명원 | 승인 2017.10.26 17:55

 

가수 겸 배우 박유천 ⓒKBS

가수 겸 배우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거짓 고소한 여성과 함께 박 씨를 협박한 남성 2명에게 대법원이 징역형을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26일 공갈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모(33) 씨와 황모(34) 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1년 6월과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 이 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여자친구가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박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합의금으로 5억 원을 달라고 박 씨를 협박했고, 이 과정에서 폭력조직 출신인 황 씨가 협박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박 씨가 응하지 않자 이 씨의 여자친구가 그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지만, 검찰은 무혐의 결론을 내리고 이들을 각각 무고와 협박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긴 바 있다.

한편 이 씨의 여자친구는 상고하지 않아 항소심 판결 후 징역 1년 8개월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 로디프 트위터(링크 클릭) - http://twitter.com/sharpsharp_news

- 로디프 페이스북(링크 클릭) - http://facebook.com/sharpsharpnewscom

서명원  s3ar@naver.com

<저작권자 © 로디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명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로디프 소개취재방향로디프 기자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로디프  |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73길 23 101호  |  대표전화 : 010-5310-6228  |  등록번호 : 서울 아03821
등록일 : 2015년7월14일  |  발행일 : 2015년8월3일  |  발행인/편집인 : 박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명원
Copyright © 2020 로디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