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舊 샤브샤브뉴스
육각수 ‘흥보가 기가막혀’ 주인공 도민호 별세
서명원 | 승인 2017.10.30 18:15

 

故 도민호 씨 ⓒMBC

‘흥보가 기가막혀’로 크게 사랑받은 남성듀오 육각수의 도민호(도중운)가 30일 별세했다. 향년 46세.

고인은 멤버 조성환과 함께 육각수로 지난 1995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5년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 출연한 도민호는 “5년 전에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위를 거의 절단했다”며 “위가 없어서 못 먹게 되다 보니까 거의 30kg이 빠졌다”고 투병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도민호는 위암으로 위 절단 수술을 받고 몸 관리를 해 왔으나, 최근 간경화까지 겹치며 사망에 이른 것으로 전해진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도봉병원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내달 1일 오전 8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 로디프 트위터(링크 클릭) - http://twitter.com/sharpsharp_news

- 로디프 페이스북(링크 클릭) - http://facebook.com/sharpsharpnewscom

서명원  s3ar@naver.com

<저작권자 © 로디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명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로디프 소개취재방향로디프 기자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로디프  |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73길 23 101호  |  대표전화 : 010-5310-6228  |  등록번호 : 서울 아03821
등록일 : 2015년7월14일  |  발행일 : 2015년8월3일  |  발행인/편집인 : 박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명원
Copyright © 2020 로디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