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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故 김주혁 추모 발길…‘팬 위한 분향소 설치 예정’
서명원 | 승인 2017.11.01 18:05

 

故 김주혁의 영정

지난 31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 고 김주혁의 빈소에 동료 배우들은 물론 선후배 연기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생전에 배우 김주혁이 보여줬던 연기 열정을 기억하며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빈소를 가장 먼저 찾은 연인이자 동료인 배우 이유영은 빈소에 도착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4년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출범할 때부터 함께한 배우 유준상도 일찍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동국대 연극영화과 선배인 최민식도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아꼈던 후배에게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에 침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빈소에는 나무엑터스 식구들의 애도 행렬이 이어졌다. 2년여 동안 매주 김주혁과 함께 여행을 다녔던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멤버들도 빈소를 찾았다.

아울러 김주혁이 사고를 당하던 날 이유영과 함께 녹화를 진행 중이던 ‘런닝맨’ 멤버들도 자리했다.

한편 나무엑터스는 팬들을 위한 일반 분향소를 설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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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원  s3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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